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

아담스콧 수직 낙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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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? 오늘 볼 사진은 다운 스윙중 수직 낙하 지점입니다. 백스윙의 탑에서 출발한 손과 클럽은 탄탄하게 만들어진 왼쪽 다리를 기본으로해서 두 손이 허리 높이 보다 낮은 지점으로 내려 옵니다. 이 부분을 수직 낙하라고 하죠. 우리가 조심해야 할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. 수직 낙하를 한다고 해서 어깨가 함께 바닥을 향해서 내려가면 안되죠. 또는 두 손의 위치가 공보다 오른쪽에 있다고 타겟 방향으로 당겨서도 안됩니다. 두 손은 공을 맞추기 위해서 높이를 낮췄다면 이미 되돌아온 몸이 클럽 헤드를 공쪽으로 던져 지도록 해야합니다. 즉 이미 클럽 헤드를 던져진 지점이라고 할 수 있죠.


결론을 말하자면, 수직 낙하를 하면 클럽 헤드가 던져져야 한다는 것입니다. 내려 놓고 다시 한 번 던지는 것이 아니라 두 손을 내려 놓는 것이 클럽 해드를 던져 주는 것을 말합니다. 사진에서 보면 휘어진 샤프트를 볼 수 있죠? 아직 던지지 못했다면 샤프트는 하늘을 향해서 휘어져야 합니다. 하지만 샤프트는 지면을 향해서 약간 휘어지고 있다는 것이 던졌다는 증거입니다. 감사합니다.


글 : 티칭 프로 원성욱(0402 598 96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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